11. 일본 요나고  일본정원 유시엔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모란과 인삼으로 유명한 다이콘섬에 위치한 1만2천평의 일본정원 유시엔

<모란과 인삼으로 유명한 다이콘섬에 위치한 1만2천평의 일본정원 유시엔>

 

다이콘시마 섬에 있는 일본 정원으로 사계절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들을 보며 정원을 거닐면 한 폭의 그림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특히 모란 꽃이 아름다우며, 정원 내 기념품 샵에는 고려인삼을 이용한 커피와 비누 등이 인기 품목이다.

다음으로, ‘유시엔’은 모란과 인삼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일본식 정원입니다.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채로운 모란의 향연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며, 정원 곳곳에 흐르는 물길과 아기자기한 연못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 덮인 모란을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도 연출됩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인삼 관련 제품을 구경하고 맛볼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유시엔은 사카이미나토의 랜드마크인 유메미나토 타워 근처에 위치하며 1년 내내 아름다운 모란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일본식 정원이랍니다. 봄에는 화사한 벚꽃이 피어나고 겨울에는 우아한 매화와 동백꽃이 반겨주어 언제 방문해도 자연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요. 특히 매년 4월에서 5월 사이에 열리는 모란 축제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하이라이트랍니다. 이 시기에는 무려 삼만 송이의 모란꽃을 연못 가득 띄워놓는 장관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내요. 정원을 거닐며 전통적인 연못과 다채로운 꽃들의 조화를 천천히 둘러보면 진정한 일본식 정원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답니다.

 

지지않는 모란을 볼 수 있는 회유식 정원인 '유시엔 정원'

유시엔은 다이센이 해저폭발 때 생성된 작은 섬 위에 8년에 걸쳐 만든 일본식 츠키야마풍의 커다란 일본식 정원입니다. 1975년 4월에 완공되어 지금까지 관광객이 끊이질 않으며 300년 동안 1년 내내 피어있는 모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다이콘시마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고려인삼이 재배 되는 곳으로 품질이 좋아 홍콩과 대만, 한국에도 수출하고 있으며 유시엔 안에 있는 음식점에서 우리는 점심을 여기서 먹고 공항으로 출발하였다 여기는 또한  고려인삼으로 만든 요리를 맛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정원이라는 편견을 깨준 요나고 유시엔 정원

일본 여행을 다니다 보면 크고 작은 전통 정원을 한 번쯤 마주치게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행 계획을 세울 때만 해도 정원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크지는 않았습니다. 연못이 있고, 단정하게 깎인 나무가 있으며, 조용한 흙길이 이어지는 풍경은 어디나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요나고·마쓰에 여행에서 들른 유시엔 정원(由志園)은 발을 들이는 순간 그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단순한 식물원이나 꽃밭을 넘어, 걷는 내내 한 편의 산수화 속을 거니는 듯한 깊은 인상을 남겨준 유시엔 정원입니다

이즈모의 자연을 통째로 축소해 담아낸 1만 2천 평의 공간

유시엔 정원은 시마네현 마쓰에시의 대근도(다이콘시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약 1만 2천 평(약 4만㎡)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며, 연못을 중심으로 정해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감상하는 전형적인 지천회유식(池泉回遊式)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이 정원이 특별한 이유는 뚜렷한 조경 콘셉트에 있습니다. 유시엔은 출운(이즈모)의 풍경을 담은 작은 상자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실제로 이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자연 풍경들이 정원 곳곳에 정교하게 축소되어 들어가 있습니다.

 

시선을 압도한 명품 소나무와 짙푸른 이끼의 조화

유시엔에 입장했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화려한 꽃이 아닌, 세월의 깊이를 머금은 소나무들이었습니다. 정원 곳곳에 배치된 흑송과 적송은 인위적으로 억지스럽게 꺾은 느낌 없이, 자연 그대로의 생명력을 유지하면서도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바닥을 빈틈없이 채운 짙푸른 초록빛 이끼, 그 사이에 무심한 듯 정교하게 놓인 거친 돌, 그리고 하늘을 향해 우아한 곡선을 그리는 소나무 가지 너머로 전통 목조 가옥이 어우러지는 모습은 그 자체로 완벽한 프레임을 형성합니다. 화려한 색감의 꽃이 주는 자극과는 전혀 다른,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는 묵직한 미학이었습니다.

 

앞을 보고 걸을 때 보이던 연못과 바위의 배치가 조금 걸어간 뒤 뒤를 돌아보면 전혀 다른 분위기로 다가옵니다. 물에 비친 하늘과 소나무의 반영, 나무 틈새로 살짝 엿보이는 정자의 기와지붕 등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연속해서 펼쳐집니다. 정원은 가만히 멈추어 있지만, 내가 걷는 궤적에 따라 정원이 끊임없이 표정을 바꾸는 듯한 흥미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도심의 소음을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린 시간

유시엔 정원은 단순히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만 소비하기에는 아까운 곳입니다. 맑은 공기 속에서 물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걷다 보면,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와 복잡한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 듭니다. 요나고 및 돗토리·시마네현 일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유시엔 정원은 일정의 쉼표 역할을 톡톡히 해줄 최적의 장소입니다. 화려함 뒤에 숨겨진 일본 전통 조경의 정수와 고즈넉한 여유가 있는 유시엔정원 내돈내산 솔직후기였습니다.

 

 

공항오로 가는 길에 에시마대교(江島大橋)'를 본다. 일본의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시마 섬)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이치하타호텔

호텔앞 신지호

공항오로 가는 길에 에시마대교(江島大橋)'를 본다. 일본의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시마 섬)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유시엔 정원 식당에서 점심먹고 공항으로

유시엔 정원 식당에서 점심먹고 공항으로

정원안에 구름안개를 피워 더욱 자연스럽고 황홀한 느낌을 준다

목단을 전무능로 키우는 홀이 따로 있어 선선하게 하여 오랫동안 유지하도록한다

유시엔 전망대에서 인증샷

아름다운 목단을 팔기도하는데 살수도 없고

유시엔에 입장했을 때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화려한 꽃이 아닌, 세월의 깊이를 머금은 소나무들이었습니다. 정원 곳곳에 배치된 흑송과 적송은 인위적으로 억지스럽게 꺾은 느낌 없이, 자연 그대로의 생명력을 유지하면서도 완벽한 균형미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조경이 아름다워 숲길을 걸으면 가기가 싫어진다

아름다운 포토죤이 천지 빌가리

여기 포토죤에서 일행들 모두 한장씩 찍어주고

영원히 추억이 될사진들

아름다운 이끼가 마음을 사로잡아 

커피솦 일본사람들을 커피를 안먹고 녹차를 즐기니  관광객들만 커피를 

포토죤 그림같은 동양화 산수화

AI로 만든 작품같은 풍경

공항오로 가는 길에 에시마대교(江島大橋)'를 본다. 일본의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시마 섬)와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요나고 공랑

3박 4일간의 일본 요나고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끝까지 수고해준 노란풍선 가이드 홍수민씨 또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10. 일본 요나고   마츠에 전망대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마츠에 전망대를 가기로 하였다. 전망대에 가니까 마츠에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그리고 무척 커서 바다같은 신지호 호수가 아름답다. 특히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수이다.

신지 호수의 일몰은 '일본 석양 100선(日本の夕日百選)'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고 하는데

정말 기대만큼 아름다운 일몰이었어요 😊

여러분~ 마쓰에 오시면 신지호에서 일몰은 꼭 보시길요!

다자와호는 아키타현 센보쿠시에 위치한 호수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로, 최대 수심은 423.4m에 달하며 세계에서는 17번째로 깊습니다. 다자와코다키가에리 현립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아키타현 중동부를 대표하는 자연 경관을 자랑합니다. 호면의 표고는 249m로 호수 바닥은 해면 아래에 위치하며, 이러한 깊이로 인해 겨울에도 얼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호수는 비취색에서 감색에 이르는 독특한 색감을 띠고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신지호 호수

오야마 오하시가와 를 바라보며

시가지를 바라보는 남쪽

이치바다호텔 에서 마지막밤을 보내고

 

호텔에서본 신지호 호수

이치바다호텔  에서 마지막밤을 보내고 나올때는 전직원이 나와서 한줄로서서  인사를 하고 배웅을 하는것이 아닌가

이렇게 친절한 호텔은 세계 89개나라 여행을 하였는데 처음본다  역시 일본은 세계최고의 친절한 국가인가

가이드도 이렇게 하는 것은 처음 겪는 일이란다.

 

9. 일본 요나고   이즈모 타이샤 신사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 다이샤즈쿠리 양식의 이즈모타이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문헌 ‘고지키’에 기록된 역사 깊은 신사로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한 신사입니다. 일본의 가장 오래된 신사 건축 양식의 건물, 일본 최대 규모의 시메나와(신의 영역임을 나타내는 금줄)도 유명합니다. 11월에는 일본 전국에서 신들이 모이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이즈모 신사에는 3개의 토리가 있는데 위 사진에서 보는 토리는 두번째와 세번째의 토리이다. 이 토리는 토리가 있으면 신사이고 토리가 없으면 절이라고 한다. 다음에 보이는 사진은 일본 신사나 사찰에서 소원을 적어 걸어두는 에마가 빽빽하게 걸려있다

승이즈모 지역으로 이동하면, 일본 신화의 중심지이자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인 ‘이즈모타이샤’를 만나게 됩니다. 일본의 모든 신들이 모이는 곳으로 알려진 이즈모타이샤는 거대한 시메나와(금줄)로 유명하며, 일본인들에게는 매우 성스러운 장소로 여겨집니다. 특히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기원하기 위해 방문합니다. 웅장한 신사 건축물과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본의 깊은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즈모타이샤 앞에는 ‘신몬도오리 오모테산도’라는 상점가가 펼쳐져 있어, 참배를 마치고 현지 특산품이나 기념품을 구경하고 맛있는 간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나 전통 공예품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즈모 타이샤 신사

"신들의 땅, 이즈모"의 상징이야! 중매의 신으로 유명한 고대 신전이야

이즈모 다이샤 신사 본당, 국보로 지정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 '고사기'에 기원이 기록되어 있는 고대 신사로, 그야말로 신화와 대지를 연결하는 신성한 장소입니다. 주신은 연연의 신과 행운의 신으로, 전국 각지에서 참배객들이 결혼을 기원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또한, 국보로 지정된 이즈모 대사 고혼덴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건축 양식인 '타이샤즈쿠리'입니다. 고대에는 세 그루의 큰 나무가 하나의 기둥으로 묶여 있었으며, 그 기둥은 높이가 48미터였다고 전해집니다. 2008년부터 5년간 개최된 '헤이세이노다이센구 신사' 덕분에 새롭게 리노베이션된 대형 지붕은 장엄한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신몬 거리에는 이즈모의 특산품과 기념품을 이즈모들이 줄지어 있다

 

이즈모 대사 신사의 정문에서 대형 도리이문까지 약 700미터에 걸쳐 뻗은 오모테산도(신문 거리)는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카페 등으로 북적입니다. 이이즈모 지역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는 '젠자이'와 시마네 특산인 '이즈모 소바'를 파는 가게가 많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즐겨 주세요.

 

게다가 이즈모 타이샤의 무릎이기 때문에 행운, 중매 아이템, 파워 스톤, 그리고 이즈모만의 운을 올려줄 기념품도 있습니다. 다이쇼 시대에 심어진 소나무와 자갈길이 있는 거리는 산책하기에 즐거운 곳입니다

이즈모는 매년 음력 10월이 되면 일본 전국의 신들이 모여든다는 신화의 고향이에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인 이즈모타이샤는 거대한 웅장함을 자랑하며 연인들의 사랑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주는 장소로 정말 유명하답니다. 신사 경내를 거닐다 보면 귀여운 토끼 조각상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고즈넉한 일본 전통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어요. 주변에는 맛있는 소바 가게들이 즐비해 있어 고소하고 깊은 풍미의 지역 명물을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참 좋답니다. 신비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이즈모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제신으로 오오쿠니누시노오오카미를 모시고 있는 이즈모 신사는, “천하 무쌍의 큰 신사입니다, 국내 제일의 신령”이라고 기록되어있으며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미아리즈키(神在月, 음력 10월)에는 전국에서 800만의 신들이 모두 이즈모타이샤에 모여 신들의 회합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즈모 대사(出雲大社)는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있는 신사이다. 이즈모타이샤(일본어: いずもたいしゃ)라고도 부른다.

연희식(延喜式)에 기록되어 있는 명신대사(名神大社)[1]로 이즈모국의 이치노미야(一宮)[2]이며, 구 사격(社格)은 관폐대사(官幣大社)[3]이다. 현재는 종교 법인 이즈모타이샤교의 종사(宗祠)이다. 메이지 유신 때 실시된 근대 사격제도 아래서는 유일하게 다이샤(大社)라는 이름을 사용한 신사였다.

제신은 오오쿠니누시노오오카미(大国主大神). 1142년 자이조칸진 해장(在庁官人解状)에 “천하 무쌍의 큰 신사, 국내 제일의 신령”[4]이라고 기록되었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가미아리즈키(神在月, 음력 10월)에는 전국에서 800만의 신들이 모두 이즈모타이샤에 모여 신들의 회합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를 기리는 가미아리마쓰리(神在祭)가 음력 10월 11일 ~ 17일에 개최된다.

 

정문을 지나 이어지는 참배길(산도)은 완만한 내리막길로 시작되며, 양옆으로 수령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룹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을 맞으며 흙길을 밟고 걸으니, 일상의 번잡함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듯한 평온함이 느껴졌습니다.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숲길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힐링 산책이 되었습니다.

소나무 숲길을 지나 경내 깊숙이 들어서면 잘 정돈된 석등과 정갈한 자갈길이 넓게 펼쳐집니다. 푸른 잔디와 웅장한 나무들 사이로 곳곳에 자리 잡은 목조 전각들이 고풍스러운 멋을 더해줍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경내를 둘러보다 보면 귀여운 토끼 석상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일본 신화 이나바의 흰 토끼 이야기와 관련된 조형물들로,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잘 가꾸어진 정원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기며 사진을 남기기에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이즈모타이샤의 상징이자 가장 기대했던 곳은 바로 가구라덴(神楽殿)입니다. 멀리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전각 정면에 걸린 거대한 금줄, 오오시메나와(大注連縄)였습니다. 길이 약 13미터, 무게만 수 톤에 달하는 거대한 볏짚 꼬임 밧줄은 실제로 마주했을 때 사진으로 보던 것 이상의 묵직한 압도감을 줍니다

정문을 지나 이어지는 참배길(산도)은 완만한 내리막길로 시작되며, 양옆으로 수령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룹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을 맞으며 흙길을 밟고 걸으니, 일상의 번잡함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듯한 평온함이 느껴졌습니다.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숲길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힐링 산책이 되었습니다.

이즈모타이샤는 일반적인 일본 신사의 참배 방식(2례 2박수 1례)과 달리 독특한 전통 예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례 4박수 1례(두 번 절하고, 네 번 박수를 치고, 다시 한 번 절의 순서로 참배를 올립니다

맑은 공기 속에서 손을 씻고 정갈한 마음으로 전각 앞에 서서 박수를 네 번 울리니 경내에 맑은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좋은 인연과 평안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예를 갖추는 과정 자체가 여행의 깊은 여운을 더해주었습니다.
 

 

파란 하늘과 쾌적한 날씨, 울창한 솔숲과 웅장한 목조 건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즈모타이샤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마음이 차분해지는 산책 명소였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일본 고유의 전통 정취 속에서 여유롭게 걷고 싶은 분들이라면, 맑은 날 이즈모타이샤를 방문해 울창한 참배길과 웅장한 금줄의 매력을 온전히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

 

 

소원을 적어 걸어둔 에마

신몬 거리에는 이즈모의 특산품과 기념품을 이즈모들이 줄지어 있다

예쁜옷을입은 기모노 여자들과 인증샷

이즈모타이샤는 일반적인 일본 신사의 참배 방식(2례 2박수 1례)과 달리 독특한 전통 예법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례 4박수 1례(두 번 절하고, 네 번 박수를 치고, 다시 한 번 절의 순서로 참배를 올립니다

 

정문을 지나 이어지는 참배길(산도)은 완만한 내리막길로 시작되며, 양옆으로 수령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룹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을 맞으며 흙길을 밟고 걸으니, 일상의 번잡함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듯한 평온함이 느껴졌습니다.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며 숲길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힐링 산책이 되었습니다.

이즈모 대사 신사의 정문에서 대형 도리이문까지 약 700미터에 걸쳐 뻗은 오모테산도(신문 거리)는 레스토랑, 기념품 가게, 카페 등으로 북적입니다. 이이즈모 지역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는 '젠자이'와 시마네 특산인 '이즈모 소바'를 파는 가게가 많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즐겨 주세요.

 

유일한 스타벅스 커피집

8. 일본 요나고   와인공장 시마네 와이너리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와이너리

오늘은 일본 시마네현 소도시 여행 중 가장 여유롭고 기분 좋게 즐겼던 필수 코스, 시마네 와이너리(島根ワイナリー) 방문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이즈모 대사(이즈모 타이샤)와 가까워 묶어서 다녀오기 딱 좋은 동선인데요. 이국적인 남유럽풍 건물 외관부터 풍성한 무료 시음, 그리고 술을 못 마시는 분들이나 운전자까지 만족시키는 달콤한 포도주스까지 매력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복잡한 예약 절차 없이 자유롭게 걸어가며 와인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둘러볼 수 있어 가볍게 10~15분 정도 러프하게 관람하기에 제격이었습니다. 공장 견학을 마치고 자연스럽게 시음 코너가 있는 숍으로 연결됩니다.

견학로를 지나 메인 시음 및 판매장인 바커스 하우스로 들어서면 기대했던 무료 시음 코너가 펼쳐집니다.

중앙에 마련된 시음대에는 스위트, 미디엄, 드라이한 레드 와인부터 상큼한 화이트 와인, 과실 로제 와인까지 다양한 종류가 시음용 컵과 함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조금씩 따라 마셔보며 풍미와 당도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접 마셔본 시마네 와이너리의 포도주스는 일반 시판 주스와 달리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포도 본연의 풍미가 진하게 농축된 깊은 맛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술을 못 마시는 일행도 "이 주스 사 가야겠다"며 감탄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매장 내에는 와인과 포도주스 외에도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치즈, 크래커, 시마네현 지역 한정 간식거리와 굿즈들이 가득해 장바구니를 채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국적인 남유럽풍 건물 외관부터 풍성한 무료 시음, 그리고 술을 못 마시는 분들이나 운전자까지 만족시키는 달콤한 포도주스까지 매력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견학로를 지나 메인 시음 및 판매장인 바커스 하우스로 들어서면 기대했던 무료 시음 코너가 펼쳐집니다.

중앙에 마련된 시음대에는 스위트, 미디엄, 드라이한 레드 와인부터 상큼한 화이트 와인, 과실 로제 와인까지 다양한 종류가 시음용 컵과 함께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조금씩 따라 마셔보며 풍미와 당도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접 마셔본 시마네 와이너리의 포도주스는 일반 시판 주스와 달리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포도 본연의 풍미가 진하게 농축된 깊은 맛이었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일행도 "이 주스 사 가야겠다"며 감탄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매장 내에는 와인과 포도주스 외에도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치즈, 크래커, 시마네현 지역 한정 간식거리와 굿즈들이 가득해 장바구니를 채우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달콤한 포도주스와 이국적인 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알찬 시간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시마네 와이너리는 지역 특산 와인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한 하우스 포도로 만든 고품질 와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랍니다. 남유럽풍의 우아한 건축물과 주변의 푸른 산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기 때문에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에요. 이곳에서는 향긋한 와인뿐만 아니라 입에서 살살 녹는 시마네 와규와 현지 특산 디저트 등 다채로운 미식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와이너리 공장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와인이 만들어지는 제조 과정을 가까이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 더욱 흥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일본와인의 명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와이너리로 와인 시음과 구매가 가능합니다. 와인 제조 공장,식사 기념품까지 한 번에 즐기는 복합 관광지입니다.현지 포도로 만든 다양한 일본 와인 시음 가능합니다.

7. 일본 요나고   마츠에성 과 천수각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마쓰에성>​

1611년 호리오 요시하루가 5년에 걸쳐 세운 성으로 산인지방에서 유일하게 천수각이 남아있습니다. 최고층에 오르면 사방에서 마쓰에의 거리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봄에는 동백꽃과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마쓰에 성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요시하루 성주가 승리하는 도쿠가와의 편을 들어 에도 시대에 마쓰에 지역을 다스리게 되어 성을 축조하였다고 한다. 순간의 선택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성벽이 비스듬히 만들어진 것이 적이 쳐들어와 성벽을 기어오르지 못하게 만들어진 것이라 한다.

 

마쓰에를 대표하는 상징은 바로 ‘마쓰에 성’입니다. 일본에 남아있는 12개의 천수각 중 하나이자 국보로 지정된 마쓰에 성은 그 웅장함과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검은색으로 칠해진 외벽 때문에 ‘까마귀 성’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으며, 성의 최상층에 오르면 마쓰에 시내와 시마네 호수(신지호)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성 주변으로는 고즈넉한 ‘시오미나와테’ 거리가 펼쳐져 있습니다. 옛 사무라이 저택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에도 시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이곳에서 역사적인 건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전통 찻집에 들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습니다. 마쓰에 성의 해자를 따라 운행되는 ‘마쓰에 호리카와 유람선’에 탑승하여 물 위에서 성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도 놓치지 마세요. 뱃놀이를 하며 바라보는 도시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츠에 전망대를 가기로 하였다. 전망대에 가니까 마츠에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그리고 무척 커서 바다같은 신지호 호수가 아름답다. 특히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호수이다.

 

마츠다이라 가문의 초대 번주 나오마사를 섬기는 신사. 이 신사에서 키토후타가 발견되면서 마츠에성이 국보로 선정되었다고도 한다.

 

마쓰에성 흥운각은

마쓰에 성 성곽 내에 위치한 고풍스러운 메이지 시대 양식의 근대 건축물입니다.

연푸른빛 외관과 클래식한 아치형 창문이 인상적인 사진 명소이죠.

1903년 건립 메이지 천황의 행숙소(숙소 및 접빈관) 목적으로 세워짐

과거 (1970년대~2010년대 초) ‘마쓰에 향토관(松江郷土館)’으로 운영되며 마쓰에 지역의 역사 민속 자료, 전통 공예품, 고문서 등을 전시하는 박물관·전시관 역할을 담당

2015년 대규모 전면 보수 후

과거의 전시관 형태에서 벗어나, 건립 당시(메이지 시대)의 서양관 원래 모습대로 대대적인 복원 공사를 진행, 현재는 건물의 화려한 건축미와 상설 전시, 레트로 카페를 즐길 수 있는 무료 개방 문화재 공간으로 재탄생하여 운영

 

흥운각 내에는 카페도 있는데요, 바로 카메다야마 키사시츠 Kamedayama Tea Room

단순하면서도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멋지고크게 붐비지 않으니 방문하시면 차 한잔 또는 식사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수각

높이 30m,5층6계의 천수는 모모야마 양식의 천수로 축성 당시 그대로 현존해 있어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천수각의 입장료는 800엔.

100명성 스탬프는 천수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입장권을 구매해야 한다.

마츠모토성, 히메지 등 같은 국보의 가격에 비하면 아주 저렴한 가격.

 

천수각의 내부는 으레 성들이 그렇듯 천수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역사 자료로 구성되어 있었다.

마츠에 성의 특징이라면 현존 천수 중 유일하게 유물이 있다는 점 정도. 계단의 경사는 현존 천수답게 무척이나 높았다. 참 싫다 이런거.

홍운각 계단

천수각

천수각 내부계단

홍운각

홍운각

홍운각 귀빈실

홍운각 거실

홍운각 전경

6. 일본 요나고   시오미나와테 호리카와 유람선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마쓰에 성 바로 옆에 호리카와 유람선 타는 선착장이 있는데요, 호리카와 유람선은 마쓰에 여행의 핵심으로

성곽을 둘러싼 잔잔한 물길 위에서 즐기는 뱃놀이입니다.

여러분~ 마쓰에 오시면 이건 무조건 타시길요! 유유자적 천천히 배를 타고 마쓰에를 한 바퀴 둘러보는데

주변 풍경도 좋고 바람도 좋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약 50분 정도 소요되는데...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이 아름답고 좋더라고요.

호리카와 유람선 (성인) 2000엔

 

<호리카와 유람선>

마츠에성을 감싸듯이 흐르는 수로를 작은 배를 타고 유람하는 것으로, 소박한 자연풍경과 옛 사무라이 거리들을 뱃사공의 유쾌한 입담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낮은 다리를 지나갈 때는 지붕이 내려오고, 겨울에는 고타츠(일본식 난방기구)속에서 유람할 수 있다는 것도 포인트 이다.

마쓰에성을 둘러싸고 있는 호리카와를 배를타고 50분간 돌아보는 일종의 크루즈로, 호리란 '해자'라는 뜻이고 해자는 적의 침입을 막기위해 성 밖으로 둘러서 판 연못을 뜻합니다. 이곳은 오래 전부터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잘 유지되어 아름다운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물길을 따라 도시의 역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시간,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하이라이트는 바로 마쓰에성 해자를 순환하는 호리카와 유람선 탑승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쓰에 시내는 물의 도시라는 수식어답게 도심 안쪽으로 크고 작은 수로가 촘촘하게 뻗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보 마쓰에성을 둘러싼 총 3.7km 길이의 해자를 따라 납작한 나룻배를 타고 유유자적 돌아보는 경험은 다른 관광지에서는 느끼기 힘든 색다른 여유와 낭만을 선사해 줍니다.

호리카와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공식 선착장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성 북서쪽에 자리한 후레아이 광장, 상업 지구와 인접한 카라코로 광장, 그리고 성문 입구 바로 앞에 위치한 오테마에 광장 선착장입니다.

이용 요금과 숨겨진 1일 무제한 패스의 매력

• 성인: 2,000엔

• 중·고등학생: 1,600엔

• 초등학생: 1,000엔

• 유아: 성인 1명당 1명 무료 (추가 유아 1명당 500엔)

승선권을 결제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꿀팁이 있습니다. 바로 이 티켓이 단순한 1회 탑승권이 아니라 발권 당일 하루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1일 무제한 패스라는 점입니다.
 

선착장 세 곳에서 언제든 내렸다가 주변 상점가나 성곽을 둘러본 뒤 다시 다른 배를 타고 이동할 수 있어 마쓰에 시내를 둘러보는 수상 교통수단으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선착장에서 신발을 벗고 아담한 배에 오르면, 수면과 눈높이가 거의 닿을 듯 낮게 세팅된 자리로 안내받습니다. 사방이 트여 있어 배가 천천히 출발하자마자 시원한 강바람이 뺨을 스치며 더위를 기분 좋게 식혀줍니다.
물살을 가르며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울창한 노송 숲 너머로 견고하게 솟아오른 마쓰에성의 천수각이 시야에 웅장하게 들어옵니다. 길 위에서 올려다보던 성의 모습과는 달리, 해자 물길 위에서 바라보는 성벽의 석축과 수면에 반사되는 푸른 자연의 조화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평화롭고 아름답습니다. 유유히 헤엄치는 잉어와 물새들을 구경하며 물길을 따라 걷듯 이동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완벽한 힐링이 됩니다.
호리카와 유람선의 가장 재미있고 독특한 순간은 바로 다리를 통과할 때 찾아옵니다. 코스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총 17개의 다리를 지나가게 되는데, 그중 수면과의 높이가 유독 아슬아슬하게 낮은 4개의 다리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배가 낮은 다리에 근접하면 뱃사공의 안내 신호와 함께 전동 장치로 배의 천막 지붕이 스르륵 아래로 내려옵니다. 머리가 닿지 않도록 탑승객 전원이 일제히 상체를 바닥 쪽으로 납작하게 숙여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부딪히지 않을까 살짝 긴장되기도 하지만, 다리 밑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는 순간 다 함께 웃음을 터뜨리며 유쾌한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뱃사공 특유의 구성진 노랫가락이나 유쾌한 해설까지 곁들여져 지루할 틈 없이 웃음이 이어집니다.


해자를 한 바퀴 완주하는 데는 약 5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배의 흔들림이 거의 없어 배멀미 걱정 없이 편안하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벚꽃, 짙은 녹음, 단풍, 그리고 겨울철에는 배 안에 난방 코타츠가 설치되어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마쓰에를 방문하신다면 푸른 물길 위에서 웅장한 성의 자태를 감상하고, 유쾌한 다리 통과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호리카와 유람선을 꼭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5. 일본 요나고   창고거리 시라카베 도죠군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시카라베 도죠군>

 

시카카베도조군'은 하얀 벽 창고들, '아카가와라'는 빨간 기와라는 뜻으로 100년 이상 된 에도,메이지 시대의 창고와 상인들의 집이 보존된 거리다. 건물 외부는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기념품이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로 활용되고 있으며, 맷돌커피로 유명한 카페'구라'도 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아카가와라 마을>

 

아카가와라의 대부분은 메이지시대에 만들어져 검은 판자, 빨간 기와 등이 오래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조용히 흐르는 다마가와강을 끼고 조금 휘어진 작은 돌다리가 걸쳐져 있어 주위의 경관과 적절히 조화되어 이 곳에서만 시간이 천천히 지나가는 듯합니다. 이 지역중 한쪽은 가게나 공방 등으로 개축되어 구라요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서 인기가 높습니다. 아카가와라는 1호관에서 8호관까지 있으며 1호관은 잡화점 등의 개성적인 숍이 즐비한 상점가입니다. 2호관은 향토 완구와 불상조각 공방이 있고, 3호관은 죽세공갤러리, 4호관은 골동품,5호관은 찻집, 6호관은 간장판매점, 7호관은 주류점, 8호관은 구라요시 향토 물산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카가와라

시카카베도조군'은 하얀 벽 창고들, '아카가와라'는 빨간 기와라는 뜻으로 100년 이상 된 에도,메이지 시대의 창고와 상인들의 집이 보존된 거리입니다. 건물 외부는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기념품이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로 활용되고 있으며, 맷돌커피로 유명한 카페'구라'도 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가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 지구로 선정된 곳으로 에도시대 후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지어진 거리입니다. 흰 벽의 창고들이 늘어선 거리로 일본 특유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라카베 도죠군(白壁土藏群) / 아카가와라(赤瓦) 마을은 일본의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 지구로 선정된 곳이다.

에도시대 후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걸쳐 지어진 거리로서, 흰 벽의 창고들, 빨간 기와와 검은 판자의 건물들이

다마가와(玉川)강을 끼고 주위의 경관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관광명소로 부각되면서 가게나 공방 등으로 개축, 개성 만점의 잡화점, 음식점, 찻집, 주류관 등이 즐비하다.

*** '시라카베 도죠군'은 일본 전통 창고인 하얀 벽, 두꺼운 흙벽의 창고 들, '아카가와라'는 빨간 기와 지붕.

      검은 판자는 흙벽을 보호하기 위해 덧댄 나무 판자에 옻칠, 역청, 타르 등을 칠해 방부 및 방충 효과를 얻는다.

겐스이 주조는 돗토리 명주도감 8대 양조장 중 하나. ***양조수는 선녀 전설의 '하고로모 우물물'을 사용.

다마가와 강을 따라 흰벽 토장, 붉은 기와, 검은 판자 그리고 강과 집을 잇는 한 장의 돌다리.

*** 강(江)이라 말하긴 좀 거북하지만,   암튼 개천에는 비단잉어들이 헤엄치기도 하고 ~

한 장의 돌다리, 즉 '一枚石 石橋' 또한 은근 매력이 있네.

우측의 [久樂]은 아카가와라 5호관으로 맷돌로 갈아낸 '맷돌 커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멋진 소나무에 이끌려 

제53대 요코즈나 [카미야마 요시오] 동상

***카미야마 요시오((1940~2007)는 구라요시시 출신으로 스모 우승 13회 등, 이 지역 최고 영웅

白壁俱樂部(시라카베 쿠라부) 

 ***赤瓦 13호관으로, 1908년 건축된 국립 제3은행 구라요시 지점을 개조한 양식 레스토랑.

☞  현재 赤瓦(아카가와라)는 18호관까지 있다.

[萬祥山 大岳院] 조동종파의 불교 사찰

 

간식특선 120년 역사의 우츠부키 당고 1인1개 서비스

大弁天(다이벤텐)   ***상업번영, 재물복, 예능의 신인 弁財天을 모신 신사

다이렌지(大蓮寺)  ***약 400년 전(에도 초기) 창건한 진언종파 절

弁天參道(벤텐산도)   ***다이벤텐, 다이렌지까지 주욱 연결되는 좁은 골목길

좁은 골목에 붉은 등불이 매력적이며, 2010년대 SBS드라마 '아테나'촬영지라는 얘기도 들리네.

4. 일본 요나고   돗토리사구 모래미술관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전세계 모래 예술가들이 만든 세계최대급 작품이 전시된 모래미술관

돗토리사구 모래미술관

세계 유일의 모래를 소재로 한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입니다. 모래로 만든 정교한 예술작품들이 뿜어내는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장소입니다.전 세계 작가들이 참여해 만든 초대형 작품 전시를 하기도 합니다.

모래미술관은 돗토리사구근처에 위치 해 있으며, 전세계의 유명한 모래미술작가들의 다양한 모래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이 모래미술관은 매해 테마를 바꿔 제작하기때문에 세계의 하나뿐인 모래조각은 한정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돗토리 모래 미술관의 가장 큰 매력은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복층 구조의 관람 동선입니다. 단순히 평면적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관람객의 시선 높이에 따라 작품의 디테일과 스케일이 완전히 새롭게 다가옵니다.

1층으로 입장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1층에 화장실이 있고 깔꼼해서 들리시면 됩니다ㅎㅎ

2층 전시관에서는 거대한 조각상 바로 앞까지 다가가 모래의 질감과 세밀한 표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조각가들이 한 땀 한 땀 깎아낸 인물의 섬세한 주름, 휘날리는 옷자락의 굴곡, 스페인 특유의 고딕 및 무데하르 양식 건축 디테일까지 눈앞에서 감상하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발걸음을 옮겨 3층 난간으로 올라가면 작품의 입체적인 구도가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며, 3층 전망 회랑에 다다르면 전시홀 전체를 아우르는 웅장한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스페인의 성당과 역사적 순간들은 마치 중세 유럽의 한 도시를 축소해 내려다보는 듯한 환상적인 깊이감을 선사합니다. 정면, 측면, 부감까지 층을 오르내릴 때마다 시시각각 변하는 음영과 원근감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감상에 빠져들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토니 가우디의 독창적인 건축 세계부터 알람브라 궁전의 정교한 아치, 그리고 플라멩코 무용수의 역동적인 몸짓까지 스페인을 대표하는 문화적 유산들이 모래 조각으로 생생하게 부활했습니다.

단순히 형태만 흉내 낸 것이 아니라, 모래라는 소재의 한계를 뛰어넘어 무게감과 역동성을 완벽히 살려냈습니다. 특히 당장이라도 춤을 출 듯 옷자락을 펄럭이는 무용수의 조각과 나선형 기둥의 질감은 흙과 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잊게 할 정도로 매혹적이었습니다. 정해진 전시 기간이 끝나면 다시 모래로 허물어져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특유의 유한성 때문에 눈앞의 아름다움이 더욱 특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정열적인 스페인의 정취를 돗토리의 고운 모래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조각의 거대함과 정밀함, 그리고 3층 구조가 만들어내는 입체적인 시선까지 완벽한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돗토리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사구의 자연경관과 함께 모래 미술관의 감동을 꼭 직접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2006년에 문을 연 뒤,

‘모래로 세계 여행을 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매번 다른 나라와 문명을 주제로 전시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시가 끝나면 작품은 다시 모래로 돌아갑니다.영원히 남지 않는다는 점도 모래조각의 매력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모래미술관은 예술을 보여주는 곳이면서 동시에 무상(無常)을 보여주는 미술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3. 일본 요나고  해안사구 돗토리사구 리포트포함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점심식사 후 다음으로 갈 곳은 동서로 약 16km에 달하는 일본 최대의 해안사구 돗토리 사구이다.

돗토리의 대명사인 돗토리 사구는 남북 2.4km 동서 16km로 일본 최대의 해안 사구로, 바람이 불때마다 바뀌는 풍문이나 사렴등은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이라고 할 수 있다. 돗토리 사구에는 관광용의 낙타를 타면서 사구를 유람 할 수도 있다. 낙타를 타고 기념 촬영을 해 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돗토리의 대명사인 돗토리 사구는 남북 2.4km 동서 16km로 일본 최대의 해안 사구로, 바람이 불때마다 바뀌는 풍문이나 사렴등은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돗토리 사구에는 관광용의 낙타를 타면서 사구를 유람 할 수도 있습니다. 낙타를 타고 기념 촬영을 해 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돗토리 사구는 일본 돗토리현 돗토리시의 동해 해안에 펼쳐진 일본의 대표적인 해안 사구이다. 산인 해안 국립 공원의 특별 보호 지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남북 2.4km, 동서 16km로 뻗어있다 1955년 일본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일본의 지질 백선으로 선정되었다.

주고쿠 산맥의 화강암질의 암석이 풍화하여 지요 강을 따라 동해로 흐른 뒤, 해안에 모인 퇴적물이 사구를 이루는 주된 모래가 되었다. 바다의 모래를 해안을 향해 흘려보내는 조류와 해안선에 퇴적된 모래를 내륙으로 실어주는 탁월풍에 의해 형성되었다. 사구는 지요 강의 동서로 펼쳐져 있지만 보통 지요 강의 동쪽 545ha는 '하마사카 사구'를 가리킨다. 사구에 의해 바다에서 분리되어 생성된 호수인 다네가이케 늪이 동남쪽에 위치해 있다. 최대 높낮이 차이는 90m으로, 일본의 전통 바리때인 스리바치와 비슷한 꼴로 움푹 패인 지형도 유명하며, 특히 '큰 스리바치'라고 불리는 지형의 높이는 40m에 달한다. '스리바치'의 사면을 따라 흐르는 '사렴'이라 불리는 지형이나 바람결 때문에 발생하는 '풍문'(風紋) 등이 알려져 있다.

 

 

2. 일본 요나고  플리워 피크 돗토리 하나카이로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하나카이로 플라워 열차 포함

하나카이로

1999년 4월 18일에 개장했으며 돗토리현이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약 50ha으로 도쿄돔의 약 11배에 이르며, 식물의 보존뿐 아니라 사람들이 자연을 음미하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야생백합이 이곳을 대표하는 식물로 연중 관찰할 수 있으며 일본에 자생하는 야생 백합 15종 모두를 보유한 일본 내 유일의 시설입니다.

입장료는 계절별 개화 상황이나 야간 조명이 켜지는 일루미네이션 기간에 따라 조금씩 변동되지만, 여권 할인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돗토리 주요 관광지를 묶어 돌아볼 계획이라면 조이패스(Joy Pass) 같은 관광 패스를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도 경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입장료는 계절별 개화 상황이나 야간 조명이 켜지는 일루미네이션 기간에 따라 조금씩 변동되지만, 여권 할인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돗토리 주요 관광지를 묶어 돌아볼 계획이라면 조이패스(Joy Pass) 같은 관광 패스를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도 경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귀여운 외관을 자랑하는 이 트레인은 광활한 야외 정원과 화단을 크게 한 바퀴 돌며 주요 구역을 순회합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덜컹거리는 열차에 몸을 싣고 있으면, 멀리 보이는 다이센산의 웅장한 능선과 울긋불긋 화사하게 피어난 꽃밭이 한눈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걷느라 다리가 피로해질 즈음 열차를 타면 체력을 아끼면서 공원 구석구석 숨겨진 뷰포인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탑승을 적극 추천합니다.

공원 중앙에 자리한 거대한 유리 온실 돔은 열대 식물과 난초, 특이한 수종들이 가득해 겨울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아늑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돔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지붕 달린 원형 전망 회랑을 천천히 걸으며 내려다보는 메인 화단 뷰는 하나카이로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힙니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공원 내 카페테리아에서 돗토리 특산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나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를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배맛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어용!!

사계절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곳인 만큼, 돗토리현이나 요나고를 여행 코스로 계획하고 있다면 꼭 일정에 포함해 보시길 바랍니다.

1. 일본 요나고 요괴거리 미즈키시게루 로드 

2026.9.28~2026.10.1  3박4일 

에어서울  899,000

 

짧은 비행시간 덕분에 기내에서의 피로감이 거의 없었고, 복잡한 대도시 공항과 달리 요나고 공항은 규모가 아담해 입국 심사 및 수하물 수령까지 매우 신속하게 끝났습니다. 입국장을 빠져나오자마자 바로 가이드와 미팅 일행 30명은 홍수민가이드와 일정이 시작됩니다.

공항은 작고 아담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 지문을 찍고 나와 다행입니다

 

만화가 미즈키시게루를 기념한 상점거리인 '미즈키시게루 로드' 관광

미즈키시게루 로드

사카이미나토 출신의 만화가인 미즈기시게루씨를 기념하여 이름붙여진 상점가 거리. 만화 "게게게노기타로"에 등장하는 기타로, 네즈미오토코, 메다마오야지 등 요괴 동상 86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기타로캐릭터도 판매되고 있어 휴일이면 가족동반 또는 연인들로 가득합니다.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있는 요괴투성이 거리입니다.

 

요괴거리

사카이미나토 역에서 시작하여 약 800m에 걸쳐 펼쳐진 이 거리에는 120여 개가 넘는 요괴 브론즈상이 곳곳에 숨어 있어, 마치 만화 속 세상으로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키타로와 눈알 요괴 메다마 오야지를 비롯한 다양한 요괴 캐릭터들을 찾아보는 재미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거리 양쪽에 늘어선 상점들은 요괴 캐릭터를 모티프로 한 아기자기한 기념품과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때로는 요괴 가면을 쓴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일본 요괴 문화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낮에는 활기찬 요괴들의 모습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시간대에 따라 다른 매력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9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마카테테 언덕

2026.5.10 

 

마나도_축복하는 예수상 전망대에 왔다

예수상은 브라질에서 세계7대 불가사의를 보았는데 웅장하고 산 정상에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모여 촬영하기도 힘들어 고생했는데 여기는 언덕위에 위치하여 촬영하기 쉽고 포즈를 가이드가 잡아주어 아름다운 포즈로 추억에 남길 수 있었다.

하늘을 향해 축복을 전하는 예수상 아래서, 마나도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는 즐거움을 맘끽했다

 

자연 속 숨은 뷰포인트, 마나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마카테테 힐 언덕 전장이 최고로 좋은곳

마나도의 자연과 힐링이 어우러진 작은 오아시스 360도 파노라마 뷰로 도시와 바다, 산을 한눈에

거대한 흰색 십자가 탑의 랜드마크 조용한 숲길과 탁트인 풍경으로 힐링&포토타임

여기서 맛나고 풍미 넘치는 커피한잔 때리고 마나도 전체를 한눈에 담는 동영상 촬영 길이 남을 추억 사진 친구들과 먹는 땅콩 빙수 오시면 꼭 먹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이제 마나도와 헤어질 시간 공항 가는 길에 쇼핑센터 한번 둘러보고 군것질할 것 구입하고 맛난 망고 사서 공항에서 펼쳐 친구랑 간식 먹을 것 준비하고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갑니다

3박5일의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비니아 카시 예수상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 마나도(Manado)에 위치한 **'마나도 예수상'**의 정식 명칭은 **비니아 카시 예수상(Patung Yesus Memberkati, 영어: Christ Blessing Statue)**입니다.
이 거대한 예수상에 대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독특한 자세: 다른 유명한 예수상들(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이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습인 것과 달리, 마나도 예수상은 앞을 향해 날아오르듯 기울어진 자세로 양팔을 들어 축복을 내리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기: 예수상 자체의 높이는 약 30m이며, 이를 받치고 있는 기단( pedestal)의 높이가 20m에 달해 총 높이는 약 50m에 이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예수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위치: 마나도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치트라랜드(CitraLand)'라는 고급 주택 단지 내 언덕 정상에 세워져 있어, 도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징성: 약 20도 각도로 앞으로 기울어져 있어 정면이나 아래에서 바라볼 때 마나도 시와 주민들을 향해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듯한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마카테테 언덕(Makatete Hills)**은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Manado)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14km(차로 30~40분 거리) 떨어진 미나하사(Minahasa) 리젠시 바렘붕안(Warembungan) 마을에 위치한 유명한 자연 전망대이자 힐링 스팟입니다.
최근 마나도가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으면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입니다. 주요 특징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360도 파노라마 뷰 (전망)
약 200m 높이의 언덕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자연 경관이 펼쳐집니다. 마나도 시내 전경은 물론, 푸른 바다와 그 너머에 솟아 있는 마나도 투아(Manado Tua) 화산섬, 그리고 주변의 웅장한 산세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입니다. 낮에 방문하면 청량하고 초록초록한 자연을, 해 질 무렵이나 밤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노을과 마나도 시내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 거대한 흰색 십자가 (랜드마크)
마나도는 인도네시아 내에서 드물게 주민의 70% 이상이 기독교(개신교 및 가톨릭)를 믿는 도시입니다. 마카테테 언덕 정상에는 이를 상징하는 거대한 흰색 십자가 탑이 세워져 있어, 이곳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자 종교적 평온함을 주는 장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3. 소셜 미디어용 포토존과 휴식 공간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포토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상에 있는 카페 및 레스토랑에서는 커피, 차와 함께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별미인 바나나 튀김(Pisang goreng), 에스 부아(인도네시아식 과일 화채) 등을 맛보며 여유롭게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입장료: 인당 약 10,000 IDR (한화 약 800원 내외로 매우 저렴)
여행 팁: 도심에서 멀지 않고 도로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한낮의 더위를 피해 늦은 오후에 방문하여 일몰과 야경을 함께 감상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예수상은 브라질에서 세계7대 불가사의를 보았는데 웅장하고 산 정상에 있어 전 세계 여행객들이 모여 촬영하기도 힘들어 고생했는데 여기는 언덕위에 위치하여 촬영하기 쉽고 포즈를 가이드가 잡아주어 아름다운 포즈로 추억에 남길 수 있었다.

하늘을 향해 축복을 전하는 예수상 아래서, 마나도의 평화와 아름다움을 한눈에 보는 즐거움을 맘끽했다

독특한 자세: 다른 유명한 예수상들(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이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습인 것과 달리, 마나도 예수상은 앞을 향해 날아오르듯 기울어진 자세로 양팔을 들어 축복을 내리는 듯한 역동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기: 예수상 자체의 높이는 약 30m이며, 이를 받치고 있는 기단( pedestal)의 높이가 20m에 달해 총 높이는 약 50m에 이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예수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위치: 마나도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치트라랜드(CitraLand)'라는 고급 주택 단지 내 언덕 정상에 세워져 있어, 도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징성: 약 20도 각도로 앞으로 기울어져 있어 정면이나 아래에서 바라볼 때 마나도 시와 주민들을 향해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듯한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마카테테 언덕(Makatete Hills)**은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Manado)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14km(차로 30~40분 거리) 떨어진 미나하사(Minahasa) 리젠시 바렘붕안(Warembungan) 마을에 위치한 유명한 자연 전망대이자 힐링 스팟입니다.
최근 마나도가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으면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입니다. 주요 특징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 속 숨은 뷰포인트, 마나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마카테테 힐 언덕 전장이 최고로 좋은곳

마나도의 자연과 힐링이 어우러진 작은 오아시스 360도 파노라마 뷰로 도시와 바다, 산을 한눈에

거대한 흰색 십자가 탑의 랜드마크 조용한 숲길과 탁트인 풍경으로 힐링&포토타임

여기서 맛나고 풍미 넘치는 커피한잔 때리고 마나도 전체를 한눈에 담는 동영상 촬영 길이 남을 추억 사진 친구들과 먹는 땅콩 빙수 오시면 꼭 먹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360도 파노라마 뷰 (전망)
약 200m 높이의 언덕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자연 경관이 펼쳐집니다. 마나도 시내 전경은 물론, 푸른 바다와 그 너머에 솟아 있는 마나도 투아(Manado Tua) 화산섬, 그리고 주변의 웅장한 산세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입니다. 낮에 방문하면 청량하고 초록초록한 자연을, 해 질 무렵이나 밤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노을과 마나도 시내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용 포토존과 휴식 공간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인 포토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정상에 있는 카페 및 레스토랑에서는 커피, 차와 함께 현지인들이 즐겨 먹는 별미인 바나나 튀김(Pisang goreng), 에스 부아(인도네시아식 과일 화채) 등을 맛보며 여유롭게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제 마나도와 헤어질 시간 공항 가는 길에 쇼핑센터 한번 둘러보고 군것질할 것 구입하고 맛난 망고 사서 공항에서 펼쳐 친구랑 간식 먹을 것 준비하고 저녁식사 후 공항으로 갑니다

여행중에 만난 친구들 인증샷

인천공항가면서 촬영

8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썬셋베이거리 

2026.5.9

 

썬베거리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 떨어지는 해를보면서 한잔의 맥주를 마셔본다 여행의 풍부를 다 즐기고 가는듯하다.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Manado)에 위치한 **'썬셋베이거리(현지 명칭: Sun Bae 또는 Manado Bay 주변 거리)'**는 마나도 앞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해안 야외 거리이자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패키지 여행 등에서는 흔히 '썬셋베이거리' 또는 '썬베거리'라는 친숙한 명칭으로 소개되곤 합니다. 이 거리에 대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위치 및 환경
메가마스(Megamas) 구역 중심: 마나도 시내 중심가의 대형 매립 및 상업 지구인 '메가마스(Kawasan Megamas)' 내 해안가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 거리 앞으로는 마나도만(Manado Bay)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멀리 화산섬인 마나도 투아(Manado Tua)섬의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조망을 자랑합니다.
2. 주요 특징과 즐길 거리
인도네시아 최고 수준의 석양 명소: 이름에 걸맞게 오후 4~5시 무렵부터 붉고 보랏빛으로 물드는 환상적인 열대 해질녘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세계적인 석양 명소로도 자주 꼽힙니다.
야외 푸드 스트리트와 카페 (Nongkrong 문화): 현지인들이 '농크롱(Nongkrong, 친구들과 모여 여유롭게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는 인도네시아 특유의 문화)'을 즐기는 대표적인 아지트입니다. 바다를 마주하고 노천 카페와 간식 가판대(길거리 음식)가 늘어서 있어,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밤이 더 활기찬 분위기: 해가 지고 나면 야외 음악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거나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서 마나도에서 가장 활기찬 밤문화와 야경을 연출합니다. 주변에는 대형 쇼핑몰(메가몰 등)과 씨푸드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어 연계해 방문하기 좋습니다.
기타 편의시설: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 선착장(Jetty)에서는 주변 섬으로 이동하는 쾌속선들이 오가기도 합니다.
현지 바닷바람을 맞으며 로컬 음식을 맛보고, 마나도의 역동적이면서도 낭만적인 현지 일상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입니다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의 주도인 마나도(Manado)에 위치한 **'썬셋베이거리(현지 명칭: Sun Bae 또는 Manado Bay 주변 거리)'**는 마나도 앞바다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해안 야외 거리이자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 거리 앞으로는 마나도만(Manado Bay)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멀리 화산섬인 마나도 투아(Manado Tua)섬의 실루엣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조망을 자랑합니다.

아빠따라 나온 꼬매이 귀여운녀석

인도네시아 여인 아름다운 바다와 어울리는 포토죤

여기사람들은 친절하고 사진찍기를 넘 좋아한다

각가지 포즈를 취해주는 아가씨들 넘 귀엽다

인증샷도 남기고

아름다운 포즈로 답레

표현도 가지가지

맞나는 빵도 있고

카메라를 대니 표정도 잡아주고 귀여운 아가씨

먹음직 스런 음식들

썬베거리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 떨어지는 해를보면서 한잔의 맥주를 마셔본다 여행의 풍부를 다 즐기고 가는듯하다.

젊음의 거리 나이와 상관없이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과 모두 맥주한잔씩

썬베거리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시간 떨어지는 해를보면서 한잔의 맥주를 마셔본다 여행의 풍부를 다 즐기고 가는듯하다.

추억의 장면을 잡아본다

석양에 아름다움 극치를 이루고 우리는 맥주 한잔에 취해본다

태양은 떨어지고 빠른 세월속에 시간은 흐른다

마라도의 석양에 인증샷을 남기고

맛사지 받으려간다

제7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차이나타운 최초교회

네덜란드 양식의 마나도 최초 교회를 가본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교회에 아담하고 여유로와 보인다. 우리나라 어느 교회와 비슷해 마치 우리나라 교회에 온듯하다.

다음으로 간곳은 차이나타운 인데 오늘이 행운의 날인지 “맞주의 생일잔치” 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참동안 잔치 행사를 촬영하고 다음장 소로 이동

 

차이나타운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단에 위치한 도시 **마나도(Manado)의 차이나타운(China Town)**은 오랜 역사와 독특한 문화적 융합을 보여주는 전통적인 화교(화인) 밀집 지역입니다.
마나도는 도시 인구의 70% 이상이 개신교 및 가톨릭을 믿는 기독교 중심 도시이지만, 과거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부터 주요 무역 항구로 번성하면서 중국계 이주민들이 대거 정착해 고유의 차이나타운을 형성했습니다. 이곳에 대한 주요 특징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역사와 위치
마나도 차이나타운은 마나도 시내 중심부, 특히 과거 무역의 중심이었던 강과 항구 주변(Calaca 지역 근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의 영향과 중국에서 건너온 화교들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마나도 시내 투어의 필수 코스 중 하나입니다.
2. 중심 사원: 반힝키옹 사원 (Ban Hin Kiong Temple)
마나도 차이나타운의 심장이자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는 **'반힝키옹 사원'**입니다.
역사: 청나라 시기인 1819년에 처음 세워진 사원으로, 초기에는 대나무와 목재로 지어졌으나 이후 수차례 중건을 거쳐 현재의 화려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마나도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 사원입니다.
특징: 화려한 붉은색과 금색 조각, 정교한 기둥, 아름다운 다층 구조의 건축미가 돋보입니다. 내부에는 오래된 전통 종이 남아 있으며, 삼국지의 관우를 기리는 호법신전 등 중국 전통 신앙의 요소가 가득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힙니다.
3. 문화적 화합과 이색적인 풍경
마나도 차이나타운의 가장 큰 매력은 **'종교와 문화의 공존'**입니다.
차이나타운 바로 인근에는 **아랍 거리(Kampung Arab)**가 맞닿아 있습니다. 전통적인 중국식 사원과 이국적인 이슬람 모스크(Masjid), 그리고 도시 곳곳에 자리한 대형 기독교 교회들이 도보 거리 내에 모여 있어 인도네시아가 추구하는 '다문화적 관용과 화합'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4. 축제: 짭고메 (Cap Go Meh)
만약 정월대보름 시기에 마나도를 방문한다면 차이나타운은 축제의 중심지가 됩니다. 인도네시아 화교들의 새해 첫 보름달 축제인 **'짭고메(Cap Go Meh)'**가 이곳과 반힝키옹 사원을 중심으로 성대하게 개최됩니다. 화려한 사자춤(바롱사이), 용춤, 전통 의상 행렬과 독특한 종교 의식이 차이나타운 거리를 가득 채우며 도시 전체의 큰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5. 골목길과 먹거리
사원 주변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오래된 중국풍 상점, 전통 약방, 향신료 가게, 그리고 로컬 레스토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마나도 특유의 매콤한 현지 음식뿐만 아니라 화교 문화가 섞인 이색적인 요리들을 맛볼 수 있으며, 현지인들의 친절하고 환대하는 일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찬 지역입니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단에 위치한 도시 **마나도(Manado)의 차이나타운(China Town)**은 오랜 역사와 독특한 문화적 융합을 보여주는 전통적인 화교(화인) 밀집 지역입니다

마나도는 도시 인구의 70% 이상이 개신교 및 가톨릭을 믿는 기독교 중심 도시이지만, 과거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부터 주요 무역 항구로 번성하면서 중국계 이주민들이 대거 정착해 고유의 차이나타운을 형성했습니다.

마나도 차이나타운은 마나도 시내 중심부, 특히 과거 무역의 중심이었던 강과 항구 주변(Calaca 지역 근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식민지 시대의 영향과 중국에서 건너온 화교들의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으로, 마나도 시내 투어의 필수 코스 중 하나입니다.

중심 사원: 반힝키옹 사원 (Ban Hin Kiong Temple)

마나도 차이나타운의 심장이자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는 **'반힝키옹 사원'**입니다.

역사: 청나라 시기인 1819년에 처음 세워진 사원으로, 초기에는 대나무와 목재로 지어졌으나 이후 수차례 중건을 거쳐 현재의 화려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마나도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 사원입니다.

특징: 화려한 붉은색과 금색 조각, 정교한 기둥, 아름다운 다층 구조의 건축미가 돋보입니다. 내부에는 오래된 전통 종이 남아 있으며, 삼국지의 관우를 기리는 호법신전 등 중국 전통 신앙의 요소가 가득해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힙니다.

오늘은 맞주의 생일 잔치 하는날이라 손님이 많고 우리는 피해를 주지않고 3층까지 올라가서 사진촬영하고 왔다

맞주의 생일잔치 준비중

맞주의 생일 잔치상

맞주의 생일 잔치상

맞주의 생일 잔치상

맞주의 생일잔치상

3층 전망대에소본 시내

골목길과 먹거리

사원 주변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오래된 중국풍 상점, 전통 약방, 향신료 가게, 그리고 로컬 레스토랑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마나도 특유의 매콤한 현지 음식뿐만 아니라 화교 문화가 섞인 이색적인 요리들을 맛볼 수 있으며, 현지인들의 친절하고 환대하는 일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활기찬 지역입니다

제6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NDC 인터네셔널 호텔

2026.5.9

 

NDC 인터네셔널호텔

인도네시아 마나도에 위치한 **NDC 인터내셔널 리조트 (공식 명칭: NDC Resort & Spa Manado)**는 바다와 맞닿은 광활한 가든 부지를 자랑하는 4성급 해변 휴양 리조트입니다.

원래 명칭인 'Nusantara Diving Centre'(네셔널 다이빙국가)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적인 다이빙 성지인 부나켄 국립해양공원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다이버들과 이국적인 자연 속 휴양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과 시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위치 및 접근성

공항과의 거리: 삼 라투랑이 국제공항(Sam Ratulang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 피로가 적습니다.

부나켄 이동 최적화: 부나켄섬으로 들어가는 선착장(포트)과 매우 가까워(차로 약 5분 내외),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투어나 스쿠버 다이빙 일정을 진행하기에 최고의 전략적 위치를 자랑합니다.

시내 접근성: 마나도 항구 및 시내 중심가와는 약 4~6km 거리로, 한적하고 조용한 휴양지 느낌을 주면서도 필요할 때 시내로 나가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2. 주요 특징 및 매력 포인트

광활한 가든과 압도적인 개방감: 바다와 맞닿은 드넓은 잔디 정원과 야자수가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제티(Jetty·방파제/부두) 산책로가 아름답습니다.

더블 풀 스테이 (2개의 대형 야외 수영장):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커다란 대형 야외 수영장을 2개 보유하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리조트 내 원스톱 휴양: 스파 및 웰빙 시설, 피트니스 센터, 노래방(카라오케 라운지), 풀사이드 바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리조트 안에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합니다.

3. 객실 및 식음료(F&B)

다양한 객실 타입: 가든 뷰 디럭스룸, 호수(라군) 뷰 디럭스 킹/트윈룸, 독채 느낌의 가든 방갈로, 가족 여행객을 위한 넓은 패밀리 스위트룸 등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객실이 넓고 프라이빗 발코니나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습니다.

다채로운 레스토랑 메뉴: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는 현지 인도네시아식은 물론, 아시아식, 중국식, 미국식 등 다양한 국제적 요리를 제공합니다. 요청 시 할란, 비건, 글루텐 프리 식단도 가능합니다.

4. 추천 여행객 유형

부나켄 호핑 및 다이빙 여행자: 숙소 바로 앞에서 투어 보트 탑승 및 장비 대여(다이빙, 스노클링 등)가 수월하여 해양 액티비티가 목적인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가족 및 연인 단위 휴양객: 번잡한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 넓은 수영장과 정원에서 '리조트 콕' 하며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부나켄의 멋진 수중 환경을 즐긴 뒤, 초록빛 가든과 푸른 수영장이 있는 NDC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는 코스는 마나도 여행의 정석으로 꼽힙니다.

다채로운 레스토랑 메뉴: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는 현지 인도네시아식은 물론, 아시아식, 중국식, 미국식 등 다양한 국제적 요리를 제공합니다. 요청 시 할란, 비건, 글루텐 프리 식단도 가능합니다.

다채로운 레스토랑 메뉴: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는 현지 인도네시아식은 물론, 아시아식, 중국식, 미국식 등 다양한 국제적 요리를 제공합니다. 요청 시 할란, 비건, 글루텐 프리 식단도 가능합니다.

더블 풀 스테이 (2개의 대형 야외 수영장):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커다란 대형 야외 수영장을 2개 보유하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완벽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가족 및 연인 단위 휴양객: 번잡한 도시 소음에서 벗어나 넓은 수영장과 정원에서 '리조트 콕' 하며 힐링하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맞습니다.

공항과의 거리: 삼 라투랑이 국제공항(Sam Ratulang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 피로가 적습니다

인도네시아 마나도에 위치한 **NDC 인터내셔널 리조트 (공식 명칭: NDC Resort & Spa Manado)**는 바다와 맞닿은 광활한 가든 부지를 자랑하는 4성급 해변 휴양 리조트입니다.

다채로운 레스토랑 메뉴: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는 현지 인도네시아식은 물론, 아시아식, 중국식, 미국식 등 다양한 국제적 요리를 제공합니다. 요청 시 할란, 비건, 글루텐 프리 식단도 가능합니다.

광활한 가든과 압도적인 개방감: 바다와 맞닿은 드넓은 잔디 정원과 야자수가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여유로운 풍경을 선사합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제티(Jetty·방파제/부두) 산책로가 아름답습니다.

다양한 객실 타입: 가든 뷰 디럭스룸, 호수(라군) 뷰 디럭스 킹/트윈룸, 독채 느낌의 가든 방갈로, 가족 여행객을 위한 넓은 패밀리 스위트룸 등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객실이 넓고 프라이빗 발코니나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개방감이 좋습니다.

5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2026.5.9

 

바닷 속 해양정원을 만날 수 있는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그랜드룰리 선착장 이동 후 호핑 출발 스노클링 체험 사전에 교육을 받고 박진성가이드가 시범을 보이면서 초보인 나를 비롯한 우리 일행는 긴장한 맘으로 수경을 쓰고 구명쪼끼를 입고 연습해본다.

수영을 배우기는 하였지만 바다에서 장시간 헤엄을 경험하지 못해 남들에게 피해가 될가봐 노심초사 걱정이 쌓인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해보자 일단 물속으로 일행모두가 물속으로 잘 들어 갔지만 일행중 두명은 5분도 안되 밖으로 나갔고 친구랑 나랑 둘이서 스노클링을 약 1시간정도 즐겼다. 수중의 세계 산호초(산호왓칭)의 아름다움 그속에서 살아가는 물고기들의 행복한 삶 영원한 적이 없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 풍요로운 물속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물고기들의 진귀한 모습들이 아직도 눈앞에서 아련거린다

 

다름으로 간곳은 코랄 포인트 스노클링 거북이 왓칭 발 밑에서 왔다 갔다하는 거북이가 손에 잡힐 듯 말 듯 그래도 물속의 깊이는 알 수가 없다 수많은 거북이가 발밑으로 지나간다.

먹이라도 가져올 걸 생각해본다.

세계 3대 다이빙명소로 알려진 마나도 부나켄 국립해양공원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체험은 바다에서 즐기고 물속의 산호초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북부에 위치한 **마나도(Manado)**는 세계적인 다이빙·스노클링 명소이자 해양 생태계의 보물창고입니다. 그중에서도 **부나켄 국립해양공원(Bunaken National Marine Park)**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호핑 투어는 마나도 여행의 절대 놓칠 수 없는 핵심 코스입니다.
마나도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투어의 특징과 주요 포인트, 일정에 대해 스캔하기 좋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부나켄 호핑 투어의 핵심 매력
거북이의 천국 (Turtle City / Turtle Point): 부나켄 바다는 '거북이 아파트'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수많은 야생 바다거북이 서식합니다. 스노클링을 하면서 손에 닿을 듯한 거리에서 거북이와 함께 유영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수중 절벽(Drop-off)과 산호초: 바다 한가운데에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는 수중 절벽(월 다이빙/스노클링 포인트)이 발달해 있습니다. 얕은 산호 지대의 화려함과 깊은 바다의 웅장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세계 해양 생물 종의 70% 이상이 이곳에 서식할 만큼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맑은 시야: 인공적인 개발이 적어 바다가 매우 투명하고 잔잔하므로, 수영 초보자나 프리다이버 모두에게 천국 같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주요 투어 스폿 (코스)
보통 마나도 베이 항구에서 전용 보트를 타고 출발하며, 다음과 같은 매력적인 포인트들을 엮어서 방문합니다.
🐠 터틀 포인트 & 사치코 포인트 (Sachiko's Point)
거북이를 가장 높은 확률로 만날 수 있는 곳이자, 수중 절벽을 따라 형형색색의 연산호와 열대어 떼(네모, 레인보우 피시 등)가 장관을 이루는 부나켄의 대표 스노클링·다이빙 스폿입니다.

 

바닷 속 해양정원을 만날 수 있는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호핑투어가는중

바닷 속 해양정원을 만날 수 있는 '부나켄 아일랜드 호핑'

투어가이드와 함께

투어 설명중

인증샷도 남기고

가이드의 시범 교육은 철저히받고

투버를 잡지말고 끝을잡고 스스히 헤험쳐서

투버를 잡으면 물을 먹는다

경치 죽여 줍니다

호핑 투어를 마치고 신났다

여행은 이래서 좋은것

별것 다해봅니다

하늘을 나는 기쁨

구름도 반기네요

불가사리도 잡아보고

투어마치고 갑니다

시원한 야자수 열매

수영장은 넘좋아

거북이도 같이 헤엄치고

이런모습으로 투어를 합니다

4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토모혼 에카야나 사원

일시 2026.5.7

 

에카야나 사원 관광

도교 와 불교 문화가 융합된 사원으로 다양한 종교적 건축물을 구경해볼 수 있어 건축물들이 하나같이 웅장하고 기도하는 곳이 여려곳으로 나누어져 있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한참을 구경하였는데도 기도하러 오는 사람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에카야나 사원(Pagoda Ekayana / Vihara Buddhayana)**은 마나도 시내에서 차로 약 40~50분 거리에 있는 고지대 도시, 토모혼(Tomohon) 북부 카카스카센(Kakaskasen) 마을에 위치한 북술라웨시 지역의 대표적인 대승불교 사찰입니다.

주민 대다수가 기독교인인 마나도·토모혼 지역에서 문화적 다원성과 종교적 화합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물이며, 뛰어난 풍경 덕분에 종교에 상관없이 많은 여행객이 찾는 명소입니다.

1. 웅장한 붉은색 9층 목탑 (파고다)

사원의 가장 핵심적인 랜드마크는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붉은색과 금색의 대형 파고다(탑)**입니다.

중국 전통 불교 건축 양식의 영향을 받아 정교한 장식과 처마가 돋보입니다.

탑 내부에 들어가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으며, 각 층마다 고요하게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제단과 불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 활화산 '로콘산'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배경

에카야나 사원이 유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배경에 우뚝 솟아 있는 로콘산(Mount Lokon) 덕분입니다.

사원 경내나 파고다 위층에 올라서면 탁 트인 시야로 푸른 활화산의 웅장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지대 특유의 서늘하고 맑은 공기와 붉은 사찰 건축, 그리고 초록빛 화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깊은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3. 입구를 지키는 18나한상과 소원 연못

18나한상 (Arahant/Lohan): 사원 정문을 지나 예배당과 파고다로 향하는 길목에는 양옆으로 깨달음을 얻은 18명의 불교 성자를 표현한 석상들이 정렬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 석상들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메인 건축물에 도달하게 됩니다.

소원의 연못: 사찰 내부에는 거북이 동상 등이 있는 아담한 연못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도들과 관광객들이 동전을 던지며 건강, 장수, 행운을 기원하는 소박한 재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4. 관우 신전과 민속 신앙의 조화

사원 뒤편에는 불교 신앙뿐만 아니라 의리와 재물의 신으로 추구되는 **관우(Guan Yu)**를 모신 신전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현지 화교(중국계 인도네시아인) 문화와 민속 신앙이 어떻게 융합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 방문 팁 (Tips):

입장료: 약 10,000 IDR (한화 약 900원 선)으로 매우 저렴하며, 경내 주차 공간이 잘 완비되어 있습니다.

예절: 불교 신도들이 실제로 정성껏 기도를 드리는 수행 공간이므로, 파고다 내부나 법당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하며 조용히 관람하는 매너가 필요합니다.

추천 코스: 기독교 성지인 '기도의 언덕(부킷 도아)', 색이 변하는 유황 호수인 '리노우 호수(Lake Linow)' 등 토모혼의 주요 명소들과 동선이 가까워 당일치기 하이랜드 투어로 묶어서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구를 지키는 18나한상과 소원 연못

18나한상 (Arahant/Lohan): 사원 정문을 지나 예배당과 파고다로 향하는 길목에는 양옆으로 깨달음을 얻은 18명의 불교 성자를 표현한 석상들이 정렬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 석상들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메인 건축물에 도달하게 됩니다.

입구를 지키는 18나한상과 소원 연못

18나한상 (Arahant/Lohan): 사원 정문을 지나 예배당과 파고다로 향하는 길목에는 양옆으로 깨달음을 얻은 18명의 불교 성자를 표현한 석상들이 정렬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이 석상들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메인 건축물에 도달하게 됩니다.

에카야나 사원이 유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배경에 우뚝 솟아 있는 로콘산(Mount Lokon) 덕분입니다.

사원 경내나 파고다 위층에 올라서면 탁 트인 시야로 푸른 활화산의 웅장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지대 특유의 서늘하고 맑은 공기와 붉은 사찰 건축, 그리고 초록빛 화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깊은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웅장한 붉은색 9층 목탑 (파고다)

탑 내부에 들어가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으며, 각 층마다 고요하게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제단과 불상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원의 연못: 사찰 내부에는 거북이 동상 등이 있는 아담한 연못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도들과 관광객들이 동전을 던지며 건강, 장수, 행운을 기원하는 소박한 재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소원의 연못: 사찰 내부에는 거북이 동상 등이 있는 아담한 연못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도들과 관광객들이 동전을 던지며 건강, 장수, 행운을 기원하는 소박한 재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원의 연못: 사찰 내부에는 거북이 동상 등이 있는 아담한 연못이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도들과 관광객들이 동전을 던지며 건강, 장수, 행운을 기원하는 소박한 재미가 있는 공간입니다.

관우 신전과 민속 신앙의 조화

사원 뒤편에는 불교 신앙뿐만 아니라 의리와 재물의 신으로 추구되는 **관우(Guan Yu)**를 모신 신전도 함께 자리하고 있어, 현지 화교(중국계 인도네시아인) 문화와 민속 신앙이 어떻게 융합되었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활화산 '로콘산'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배경

에카야나 사원이 유명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배경에 우뚝 솟아 있는 로콘산(Mount Lokon) 덕분입니다.

사원 경내나 파고다 위층에 올라서면 탁 트인 시야로 푸른 활화산의 웅장한 전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고지대 특유의 서늘하고 맑은 공기와 붉은 사찰 건축, 그리고 초록빛 화산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깊은 평온함을 선사합니다.

한참을 구경하였는데도 기도하러 오는 사람은 한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날고 싶은 욕망 얼마나 갈까

3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토모혼 부킷카시

일시 2026.5.7

 

다음으로 간곳은 마나도_ 부킷카시 사랑의 언덕

종교의 화합 상징을 대표하고 자연그대로 유황의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노천 활화산지대 트래킹 웅장한 자연 속 부엉이족 영웅 얼굴이 새겨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념으로 촬영을 핸드폰에 담고 족욕과 여행의 피곤함을 녹이는 유황온천 반바지를 입고 노천온천에 풍덩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고 물속에서 유황냄새에 적어본다.

목욕을 끝내고 영웅얼굴이 새겨진 언덕에 올라 같이 사진을 찍어본다. 주변에는 유황의 가스 냄새가 지독하다. 한쪽에서는 연기인지 김인지 계속 올라오고 다른쪽에는 머드팩을하는 유항이 부글부글 잊지 않도록 머릿속에 담아 둔다

 

부킷 카시(Bukit Kasih)**는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 미나하사(Minahasa) 리젠시의 카노낭(Kanonang) 마을에 위치한 영적·문화적 명소입니다. 마나도 시내나 토모혼(Tomohon) 여행 시 함께 방문하는 필수 코스 중 하나로, 현지어로 **'사랑의 언덕(Hill of Lov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자연 경관을 넘어 인도네시아의 종교적 화합과 톨레랑스(관용)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성지입니다. 주요 특징과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5대 종교의 화합을 상징하는 공간

인도네시아는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국가입니다. 부킷 카시는 이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곳으로, 언덕 정상부에 **인도네시아의 주요 5대 종교 사원(개신교 교회, 가톨릭 성당, 이슬람 사원(모스크), 불교 사원(위하라), 힌두교 사원(푸라))**이 한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이 한곳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평화롭게 기도할 수 있도록 2002년에 조성되었습니다.

2. 도전적인 2,400여 개의 계단과 대형 십자가

언덕 정상과 사원들을 둘러보기 위해서는 산길을 따라 굽이굽이 연결된 2,400여 개의 가파른 돌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계단을 오르는 길목의 절벽 벽면에는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겪는 일화 등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부조(Relief)가 새겨져 있습니다.

정상에 다다르면 멀리 토모혼과 마나도 주변에서도 보일 정도로 거대한 **대형 흰색 십자가(높이 약 53m)**가 우뚝 솟아 있어 웅장함을 자아냅니다.

3. 미나하사 부족의 족장 '토아르와 루미무웃' 전설

언덕 초입 혹은 절벽 면에는 커다랗게 두 사람의 얼굴 형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는 미나하사 부족의 전설적인 조상이자 족장인 **토아르(Toar)와 루미무웃(Lumimu'ut)**의 얼굴입니다. 현지인들은 이곳을 미나하사 조상들이 처음 자리 잡고 살았던 영적인 고향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4. 화산 지대의 유황 온천과 자연 풍경

소푸탄(Soputan) 화산 자락의 영향을 받는 고지대(해발 약 800m)에 위치해 있어 주변 풍경이 무척 아름답고 공기가 서늘합니다.

언덕 곳곳에서 유황 연기가 피어오르는 독특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하산 길에는 따뜻한 유황 온천수가 흐르는 천연 족욕탕이 마련되어 있어, 수천 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며 쌓인 다리의 피로를 풀기에 좋습니다. (유황 물에 삶은 달걀을 별미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온천 야외수영장 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수영도 해보고

미나하사 부족의 전설적인 조상이자 족장인 **토아르(Toar)와 루미무웃(Lumimu'ut)**의 얼굴입니다

온천에서 반바지 차림으로 수영도 해보고

여기는 족욕탕

지글지글 연기가 무릇 무릇  언덕 곳곳에서 유황 연기가 피어오르는 독특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삶은 계란과 옥수수를 팔고

언덕 곳곳에서 유황 연기가 피어오르는 독특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습니다.

언덕 초입 혹은 절벽 면에는 커다랗게 두 사람의 얼굴 형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이는 미나하사 부족의 전설적인 조상이자 족장인 **토아르(Toar)와 루미무웃(Lumimu'ut)**의 얼굴입니다. 현지인들은 이곳을 미나하사 조상들이 처음 자리 잡고 살았던 영적인 고향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재래시장에서 팔고 있는 개

재래시장모습

2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크리스찬 사원 부킷도아

일시 2026.5.8 

여행사 참좋은여행사

 

마나도 부킷 기도하는 언덕 부킷도아(크리스찬 사원) 부킷도아

인도네시아는 최대의 이슬람 국가이지만, 마나도 섬에는 기독교 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기도하는 언덕'이라는 뜻의 부킷도아는 개인 사유지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Jalan Salib)을 시작으로 아치형의 예쁜 카톨릭 성당까지 예수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낸 산책코스이며, 종교적인 이해가 없어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산책하기 좋은 관광지입니다.

산세가 우거지는 숲속에 성당에서만 볼수 있는 십자가의길 14처를 박진성가이드가 하나하나 설명하며 기도해본다 예수님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라 우리도 따라서 가며 촬영하고 예수님의 마지막 가면서 3번 넘어지고 죽음을 맞는 길을 모형을 보면서 할랠루야를 외쳐봅니다

부킷도아 Bukik Doa Mahawu  / 기도의 언덕 : 마나도 시내에서 고지대인 토모혼 Tomohon 지역으로 올라가면 만날수 있는 대규모 기독교 성지이자 야외공원 입니다  현지어로 부킷 Bukit 은 언덕  도아 Doa 는 기도를 뜻합니다

자연속의 성지 : 푸른 화산자락과 숲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구릉지에 조성되어 있습니다 탁트인 자연경관 속에서 조용히 묵상하거나 기도하기 좋은곳입니다

주요시설 : 야외예배당과 아름다운 원형극장 형캐의 건축물이 있으며 현지 기독교인들의 예배는 물온 야외 결혼식 명소로도 매우 유명합니다 

십자가의길 : 예수의 고난을 기리는 조각상과 산책로가 잘가꾸어져 있어 종교적인 비전 트림이나 순례 여행객들이 반드시 찾는 명소 입니다 

박진성 가이드의 열성적인 설명 감사합니다  1처 예수님께서 사형선고를 받으심을 묵상 합시다

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3처 예수님의 넘어짐을 묵상합니다

4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

5처 시몬이 예수님을 도와 십자가 짐을 묵상합시다

6처 베로니카 수건으로 예수님의 얼굴을 닦아 드림을 묵상합시다

7처 기력이 다하신 예수님께서 두번째 넘어짐을 묵상합시다

8처 예수님께서 예루살림 주민들을 위로하심을 묵상합시다

9처 예수님께서 세번재 넘어짐을 묵상합시다

10처 예수님게서 옷벗김 당함을 묵상합시다

11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을 묵상합시다

12처 예수님게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13처 제자들이 예수님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림을 묵상합시다

14처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힘을 묵상합시다

십자가의 길: 예수의 고난을 기리는 조각상과 산책로가 잘 가꾸어져 있어 종교적인 비전 트립이나 순례 여행객들이 반드시 찾는 코스입니다.

성모님과 묵주

원형극장

성당안

활화산 전망대 

야외 예배당

저자의 짓궂은 모습  아름답죠

1편 인도네시아 마나도 토모혼 언덕위 찻집

일시: 2026.5.7  3박5일

여행사 참좋은여행사

인원 오이회원 4명

 

 제일먼저 토모혼으로 찾아간 곳은 뷰가 너무 좋은 언덕위 찻집 “걸어서 세계로”에서 보았는데 정말 엄청나게

아름답고 경치가 매력적인 찻집에서 커피한잔에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는 시간 아마도 여기서 뷰가좋아 촬영을 많이도 한 것같다.

여행의 행복을 그리고 피곤함을 잠시 잊게 해준 커피한잔 영원히 추억에 남을 것입니다.

루루칸 마을주변 화산지대의 비옥한 토지와 서늘한 기후 덕분에 주변에 푸른 채소밭이 펼쳐져 있으며 그 사이레 위치한 찻집들 마치

그름위에 떠 있는 듯한 몽환적인 분위기 찻집 뒷 분위기는  저멀리 화산산이 눈앞에 그려져 있어 금새 라도 화산이 폭팔할 것만 같은 분위기 속에 앞에 펼쳐지는 전망은 심심을 휴양온듯한 느낌을 주는 여행객들의 전형적인 코스 포토죤이 많아 여기서 많은 사진을 

배출하였다.   

친구들과 커피한잔의 여유로움과 싱그러움을 맘끽 힐링 저절로 되는 공간 넘 좋았다.

어디서든 활화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고도 약 800-1000M 고산지대로 기온이 3-4도 정도 낮아져 선선합니다.

전망 보세요 죽여 줍니다

 

넘 좋아 팔딱 뛰어봅니다

뷰가 넘좋은 찻집

커피 맛도 일품  더운날씨에 한잔씩 목도 축이고

정원도 잘가꾸어 놓아 모두가 포토죤이야

이쁜 나무가 있어 한장

솔로들의 포토죤

사랑의 고백장소 와 포토죤

찻집뒤쪽으로는 화산활동을 하고있는 토모혼의 산

어때요 멋지지않아요?

찻집이 2층으로 뷰가 최고로 좋은곳에 자리잡고  여행객들의 휴식처

가지가지 해봅니다

이쁜하늘과 할화산

이쁜나무들이 넘 많아

작가 포즈도 가지가지

이것 저것 다해봅니다

2층 찻집 손님이 많아 특히 한국사람들에게는 인기

토모혼 시내가 한눈에 보이고  전망좋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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